경북 봉암사란 절에 가면 東司(동사)란 현판이 있는데 이것을 이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.
조금만 힘을 주어서 읽으면 그 의미를 알수 있어 소개한다.
해우소를 안내하는 말이다. 그런데 통상적으로는 화장실은 현판을 붙이지 않는데 이곳은 붙여 두었다고 한다.
또한 예전의 치과를 소개하는 간판으로 "집 는박 해 이" 오래전 노량진에서 붙어있던 간판이다.
최근에 나온 간판은 " 맛있는 아빠 고깃집" 2009.6 용산에 있는 간판이다.
간판을 잘 걸어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.
특히, 동사가 감각적인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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